3채널 레퍼런스 수집함

SNS 레퍼런스 수집, 모으고 바로 만드세요

SNS 레퍼런스 수집은 키워드·계정·해시태그를 등록해 인스타그램·틱톡·스레드에서 잘되는 콘텐츠를 한 번에 모으는 기능입니다. AI가 한국어 요약과 후킹 기법 태그를 붙여주기 때문에 영상을 다 보지 않아도 훑을 수 있고, 마음에 드는 후킹은 클릭 한 번으로 AI 카드뉴스 초안까지 이어집니다.

인스타그램 · 틱톡 · 스레드 3채널 · 공개 콘텐츠 기반

SNS 레퍼런스 수집, 어떻게 하나요?

SNS 레퍼런스 수집은 참고하고 싶은 키워드·계정·해시태그를 등록해두면, 인스타그램·틱톡·스레드 세 채널에서 잘되는 공개 콘텐츠를 한 번에 모아주는 기능입니다. 채널마다 앱을 오가며 검색하고 스크린샷을 찍어 정리하던 손품을 버튼 한 번으로 줄입니다.

모은 콘텐츠에는 AI가 한국어 요약과 후킹 기법 태그, 카테고리 분류를 자동으로 붙입니다. 흩어진 링크 모음이 아니라, 바로 훑어볼 수 있게 정리된 레퍼런스 수집함이 만들어집니다.

  • 키워드·계정·해시태그 등록
  • 버튼 한 번에 3채널 수집
  • AI가 요약·태그·분류 자동 정리

모은 영상을 다 봐야 하나요?

아니요. 콘텐츠마다 AI가 붙인 한국어 요약을 먼저 읽으면, 영상을 재생하지 않고도 무슨 내용인지, 어떤 방식으로 시선을 끄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수십 개 콘텐츠를 몇 분 안에 훑고, 자세히 볼 것만 골라서 원본을 확인하면 됩니다.

외국어 콘텐츠도 한국어 요약으로 정리되기 때문에, 해외 계정을 벤치마킹할 때도 언어 장벽 없이 훑어볼 수 있습니다.

  • 재생 없이 한국어 요약으로 훑기
  • 수십 개 콘텐츠를 몇 분에 파악
  • 자세히 볼 것만 골라 원본 확인

모은 다음엔 뭘 하나요?

여기가 핀치의 다른 점입니다. 대부분의 레퍼런스 수집 도구는 모으는 데서 끝나지만, 핀치는 수집과 제작이 한 흐름입니다. 레퍼런스에 붙은 후킹 기법 태그를 클릭하면, 그 후킹 구조를 반영한 AI 스튜디오 카드뉴스 초안까지 바로 이어집니다.

잘되는 콘텐츠를 보고 '이런 식으로 만들어야지' 하고 메모만 남기는 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내 콘텐츠 초안으로 옮기는 것까지가 레퍼런스 수집의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후킹 태그 클릭 한 번으로 제작 연결
  • AI 스튜디오 카드뉴스 초안 생성
  • 수집에서 제작까지 한 흐름

후킹 기법 태그, 어떻게 나뉘나요?

핀치는 잘되는 콘텐츠가 시선을 끄는 방식을 8가지 후킹 기법으로 나눠 태그를 붙입니다. 이 분류는 핀치가 자체적으로 정의한 분석 기준이며, 플랫폼이 제공하는 공식 데이터가 아닙니다. 태그를 누르면 같은 후킹을 쓴 레퍼런스만 모아 볼 수 있고, 그 구조로 카드뉴스 초안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 숫자리스트

    '~하는 5가지'처럼 숫자로 목록을 예고해 끝까지 보게 만드는 구성입니다.

  • 손실회피

    '모르면 손해'처럼 놓쳤을 때의 손실을 강조해 주의를 끄는 방식입니다.

  • 통념깨기

    '사실 그 상식은 틀렸습니다'처럼 통념을 뒤집는 주장으로 시선을 붙잡습니다.

  • 질문호명

    '이런 분 계시죠?'처럼 질문으로 시청자를 직접 불러 세우는 도입입니다.

  • 결과수치

    '한 달 만에 팔로워 1만'처럼 구체적인 성과 숫자를 앞세우는 방식입니다.

  • 시의성

    시즌·이슈·트렌드에 얹어 '지금 봐야 할 이유'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 공감자극

    '다들 이런 적 있으시죠'처럼 공통 경험을 건드려 반응을 끌어냅니다.

  • 호기심

    결말이나 핵심을 감춰 끝까지 봐야 알 수 있게 만드는 구성입니다.

데이터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레퍼런스 수집은 좋은 도구지만, 만능은 아닙니다. 어디까지 되고 어디부터 안 되는지 숨기지 않는 것이 핀치의 원칙입니다.

  • 공개 콘텐츠만 수집합니다

    수집 대상은 각 채널에 공개된 콘텐츠입니다. 비공개 계정이나 로그인해야만 보이는 데이터는 수집하지 않으며, 모든 레퍼런스에는 원본 링크가 함께 붙습니다.

  • 채널별 제공 범위가 다릅니다

    인스타그램·틱톡·스레드는 외부에 제공하는 데이터 범위가 서로 다릅니다. 채널에 따라 일부 지표(조회수·공유수 등)가 비어 있을 수 있고, 핀치는 없는 값을 추정으로 채워 넣지 않습니다.

  • AI 요약·태그는 자체 분석입니다

    한국어 요약, 후킹 기법 태그, 카테고리 분류는 핀치의 AI가 만든 자체 분석 결과이지 플랫폼 공식 데이터가 아닙니다.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본 콘텐츠를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모으기만 하는 도구와 다릅니다

수집함에 쌓아두고 잊는 레퍼런스는 자산이 아닙니다. 핀치는 후킹 태그에서 AI 카드뉴스 초안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져, 본 것을 그날 내 콘텐츠로 옮길 수 있습니다.

요금제 보기

레퍼런스 수집,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네, Free 플랜에서 먼저 체험할 수 있습니다. 다만 등록할 수 있는 키워드·계정 수와 월 수집 한도는 플랜별로 다릅니다. 요금제 페이지에서 플랜별 한도를 확인할 수 있고, 본격적으로 쓰신다면 Creator 이상 플랜을 권합니다.

모으는 손품은 줄이고, 만드는 시간은 늘리고

키워드 하나만 등록해두면, 잘되는 콘텐츠가 요약과 후킹 태그를 달고 수집함에 쌓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